여기에 적는 것과 적지 않는 것
관리를 받는 시간은 길어야 두 시간입니다. 나머지 시간에 몸을 어떻게 쓰느냐가 사실 더 크게 작용합니다. 그래서 이 매거진에는 받지 않는 날에 해당하는 이야기를 주로 적습니다. 앉는 자세, 자고 일어난 뒤의 뻐근함, 관리 다음 날의 몸 상태 같은 것들입니다.
반대로 적지 않는 것도 정해 두었습니다. 치료 효과를 단정하는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마사지는 의료 행위가 아니고, 통증의 원인이 근육이 아닌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통증이 오래 가거나 저림이 함께 온다면 먼저 병원에서 확인하시라고 안내드립니다.
읽는 순서는 없습니다
글마다 다루는 상황이 달라 순서대로 읽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겪고 계신 것과 가까운 제목부터 보시면 됩니다. 관리 종류별 차이가 궁금하시면 관리 종류를, 방문 가능한 지역이 궁금하시면 방문 지역을 함께 보십시오.



